
봄 소식 (고무열) 화병에 노래 담아 엄동설한 배웅하고 텅 빈 들판 쓸쓸한 바람 새록새록 움트는 소리 아지랑이 바람아 너 본 지 오래구나. 버들강아지 코끝에 살랑살랑 신바람 난 들짐승 지로 뛰고 모로 뛰고. 진달래꽃 피거든 사랑편지 띄울 거나.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부운 .. 주말 이래요 .. 날씨는 겁나게 춥지만 맘은 얼마남지 않는 거리에 봄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 가볍네요 우린 그래왔잖아요 , 한바탕 추위를 견뎌야만이 ,따뜻한 봄이 오는것을 알고 있잖아요 겨울의 끝자락도 아쉬워서 그러나 ? 별 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 졸업이다 뭐다 정신없이 지내고 또다시 입학을 하고 새학기를 맞이할 생각에 . 왠지 맘이 붕 떠서 하루 하루를 보내니 ,날씨엔 관심이 없었지네요 모두들 2월의 끝자락 주말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언몸 녹이시구요 4시에 뵙께요 ~~~ 신청곡도 .. 임재범의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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