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유미
2009.02.23
조회 26
일부러 말하지 않았는데...
유가속 글보고 알았다며 언니랑 조카들이 저도 없는 전시장에 들러
예쁜 화분을 두고 갔더라구요.
아무도 모르게 슬그머니 지나가려했는데...
괜실히 눈물이 나와...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존재인듯 합니다.
기도 제목처럼 모두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언니들,막내랑 조카들 모두 고마워~~~사랑해~~~
유가속 듣고 오프닝날 많은분들이 들었다며 반가워 하더라구요.
유가속 정말~~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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