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여행갈때 신청음악나와 남편과 즐겁게 고창선운사 다녀왔어요
아직 동백이 피지않아 아쉬웠지만 너~~무 좋았어요.
지독히도 인연이 닿지않아 매번 지나면서도 들르지 못했는데 사람도 사물도 다 인연이 있어야 만나지나봐요.
지난겨울 큰아이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모두 한가지 이상의 아픔을 갖고살고 내고통이 더 크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해결되는게 사람의 일이겠죠. 유가속들으며 자연에서 받은 행복감으로 잘살수있을것같아요. 행복하세요.
이선희...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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