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자리를 비운 사이에...
최양숙
2009.02.23
조회 33
그사람하면
봄 햇살 만큼이나 따스한 맘이 젤 먼저 떠오른답니다
항상 곁을 든든히 지켜주고
부족함이 많은 저를 늘 이쁘다 이쁘다하면서
행복함을 느끼게해주는 그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그사람이 보낸 문자메세지가 방송되었나봐요
함께 듣지못해 아쉽긴하지만 그 화답으로 몇자써봅니다.
지금처럼만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었음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보며...
서울시내를 오늘두 열심히 달리고있을 그사람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횸!
그리고 항상 안전운전하라고도요~왜냐면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신청곡: SG워너비의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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