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장용주 입니다.
저는 cbs를 몇년째 애청하고 있는데 한번도 사연을 보내지 못했습니다.이번에 큰 맘 먹고 이번에 사연을 띄워 봅니다.
그리고 이건 꼭 들려주셔야 합니다.
2월 20일에 김정숙씨와 이 노래를 꼭 듣고 싶습니다.
노래는 지다연씨의 '내인생의 동반자'인데요 제목이 맞나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시간쯤이면 업무에 지쳐있는데 영재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피로를 풀어줍니다.
정숙씨와 동반자의 노래로 마음을 같이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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