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을 입학 준비 해야 하는데 정말 춥네요.
요즘 새학기를 준비하며 연수를 받고 있는데 발이 시릴정도로 춥네요.
이 추운날, 아침마다 연수 장소까지 태워다 주는 사랑하는 울 남편~~
어디를 가던지 항상 93.9 고정해둔 93.9팬이랍니다.
가족을 위해 힘든 일도 마다 않는 사랑하는 제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를 꼭 듣게 해 주고 싶어요.
여보~~ 사랑해요~~
<신청곡>
이필원 씨의 '추억'
김광석 씨의 '일어나'
정태춘 씨의 '떠나가는 배' 부탁드립니다.
3월2일 입학식날엔 따뜻해지겠죠? 춥지만 않았음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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