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인데요...^^
김혜자
2009.02.19
조회 21
어제 그러셨죠..
나쁜 소문은 좋은 소문 보다 빨리 퍼진다...^^

그런데요..
저는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이상하게 저는 신청곡도 잘 안나오는 것 같고..
번번히 라디오책방에서 받고 싶었던 책은 미끄덩이고...
쌍산재는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을까..뭐 이런 욕심만...^^

버스에서 듣는 유가속도 나쁘지는 않던걸요^^
오늘은 날이 음악을 배로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날인 듯 싶습니다^^

하여...
신청곡을 남기려구요^^
혜은님의 독백 혹은 질투를 부탁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제가 무지 팬이었던 기억이 독백을 들으면서 생각이 났습니다..가요10을 보면서 순위를 기다리던 모습이...lp판으로 듣고 싶기도 하구요..^^


그럼 귀를 쫑긋 세우고 방송 기다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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