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을 일주일 앞당겨 모든이들의 행복한 축하받는날 내게 온 우리 큰딸래미~~
간호대학졸업후 대학병원 간호사로 1년을 보내며~~
자존심 상해서 울고~~ 환자들 불쌍해서울고~~
벌써 1년을 보냈네~~
환자들 때문에 힘든것은 견딜수 있는데 선배들 때문에 힘들다며
그만두고 싶다하는 울 딸래미 ~~
엄마 아빠 힘들게 하지않고 스스로 자기할일 찾아서 하는 울 딸래미~~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 ~~
네 2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꼭 ~!!꼭! 들려주세요
네핸드폰 컬러링~~
브라운아이즈`~비오는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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