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문좀열어주세요~방문했어요
김에스더
2009.02.14
조회 23

12시가 지나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되었네요.
잠시 자기 직전에 사연올려보려고 컴퓨터 켜봤어요.
저희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드리려고 초콜릿 사오셔서
이쁘게 포장을 하시는 걸 보면서 너무나 사랑스러워보이셨어요.
두분다 50대신데, 와 역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아직도 열정적인 사랑을 하시는 저희 부모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노래 신청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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