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쵸콜릿선물해주고 사랑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인데 난모없나"?
50넘은 제남자의 애교섞인투정임다~
젊은 친구들을위한 기념일인 줄 알았는데 은근슬쩍
그날에 주인공이고픈 기대는 세월이흘러 반백이된 지금도
아직 설레이나 봐여~ㅋ
로맨티스트인 내남자에게 노래로 사랑을 고백합니다~
*** 박정수의 "그대품안에 잠들었으면...***
정호씨!!아주~마니~마니~사랑해요!!(지 남편이름임돠~)
이 세상의 모든 부부들이여~~ 오늘은 특별히 더!!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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