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굶은 시어머니 얼굴'이라는 말에 대한 유감
최완리
2009.02.19
조회 42
'저녁 굶은 시어머니 얼굴'이라는 말은 예전부터 있던 말인데 나이 좀 있으신 여자분들 싫어하세요. 사실 저녁 굶으면 며느리는 얼굴 찡그리지 않나요. 공개적으로 사용하기는 부적절한 표현인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시어머니는 아니지마 고부간 갈등 유발하는 말인 듯싶네요.
신청곡-추가열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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