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국에서 근무하는 21살 휴학생입니다
저희 약국에 항상 매일아침 10시에 찾아오는 단골 손님이 있는데요
비타민 젤리를 사먹으러 오는 4살짜리 꼬마손님이예요ㅋ
항상 매일 아침 10시땡하면 할머니 손붙잡고 항상 비타민 젤리를 사먹으러 와요ㅋㅋ
할머니도 고집에 두손두발 다드시고 항상 붙잡혀 오시고는 한마디씩 하시죠
약국집 딸하라고ㅋㅋㅋ
저번에는 주머니에서 백원짜리 두개를 꺼내더니 그거 주면서 비타민 사먹겠다고
웅얼 대는게 얼마나 귀엽던지ㅋㅋㅋ
이제는 습관이 되서 안오면 걱정 되고 그러네요ㅋㅋ
하지만 매일매일 사먹는건 안되고 할머니도 힘드시니까
가끔씩 와줬으면 좋겠어요~ㅋㅋ
신청곡 7월의 아침 뱅뱅뱅 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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