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 보름달 보고 소원들 얘기 했나요??? 어찌들 못봤다고들 하죠요 .. 전 대빵 ~~~~~큰 보름달 봤는데 .. 차칸 사람 눈에만 보였나요?? ㅎㅎ 앞 대학교에선 불꽃이 빵빵 터져서 정말 큰 행운이였네요 . 제가 그랫죵 . 올 한해 뭔가 좋은일이 있을꺼 같다고 말이죠 .. 오곡밥들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두 어제 오곡밥 맛있게 해서 어머님 제사상에 올리고 오늘은 어제의 피곤함에 바쁨에 추욱 늘어졌네요 . 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 . 예전엔 맛있는거 먹으려 가자면 멀리 까지 마다 않고 다녔는데 이젠 영~~ 힘이 부치네요 . 어제 제사 준비 해야 하는데 맛있는거 동서들끼리 먹고 힘내자고 속닥속닥 해가지고 동서가 기사하고 우이동 까지 한정식 먹으려 갔네요 우이동 .. 햐~~~~ 내 학창시절에 놀았던곳 . 근 20년만에 가니 감개무량 하던대요 . 맛있는 한정식을 예전 추억 그리워 하면서 맛있게 먹고 제사준비 다 해놓고는 매운 떡뽂기가 먹고 싶다고 수유리까지 다녀오니 우와 ~~ 참말로 나이 어린 형님 동서 따라 다니다가 몸살날꺼 같다구 엄살을 피웠답니다 , 거실에선 딸아이 꽃보다거시기 보면서 뒤로 넘어 가네요 . 난 별로인데 요즘들 난리라면서요 . 난리 . .. 며칠전 DJ님께서 말씀 하시길 6.25 난리만 아님 괜찮다고 .. 하셨잖아요 저도 저런때가 있었는지 가물가물 거리네요 .. 대보름달 못보신분들은 맘속에서나마 보름달을 상상하면서 소원 빌어 보세요 괜히 헛꿈으로 구준표나 꾸지 말구요 , 아셔쬬 .. ㅎㅎ DJ두 울작가님두 유가쏙 여러분들도 . 올 한해 무탈하길 전 빌께요 신청곡 .박상민 ,사랑아 네 사랑아 ┍‥♣♧‥━━┑ ♧상쾌한화요일♣┕━━‥♧♣‥┙행운만땅~아자^O^활짝웃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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