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 찍어 놓은 보름달이라도 보구 빌어볼랍니다)
아~~~~~~~~~까부터 왕대보름달을 기다리고 있~~~눈~~~데~~~~
안떠요.
방송에서 듣자하니 오늘은 보름달이 엄청 크다면서요.
이거 승질급한 사람 살겠냐고요~
우리 동네만 안뜨건가요?
그 달님은 왜 동네 차별하고 그런답니까?
영재오빠~ 가지고 있는 명함 있잖아요.
재질, 이미지, 글자체, 글자색... 어떤가요?
시안 확정하고 받은 명함을 보면서 디제이님의 명함은 어떨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전, 글자색은 보라색이구요.
재질은 약간 한지 같은 느낌, 심플한 이미지에 투명도는 낮게 했거든요.
지난 것 보단 약간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참 예뻤어요.
제가 직접 디자인을 했거든요.
명함이란, 비즈니스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첫 인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기에, 참 소중하다는 생각 입니다.
명함첩에 잠자고 있는 많은 명함들, 또, 내 명함을 다른 사람은 어떻게 보관하고 있을까 하는 뜬금없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제작년, 작년과 다른, 눈에 띄는 변화를 말해 볼게요.
매일, 신기한 곡이 한 곡 이상은 선곡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단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늘~ 들어도 싱그러운 초록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오빠, 건강하시구요.
열심히 귀 기울여 보겠습니다.
신청곡은 죽어도 안틀어주시지만 신청곡게시판이니까 올립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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