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푸른바다
2009.02.16
조회 27


힘내세요....
고통의 분담은 누구에게나 또같이 주어진데요
더 빨리 오거나..
늦게 오거나.....
아마 이제 부터는 좋은일만 있을 거에요
저도 일요일도 쉬지 못하고 일찍 출근하는..
아버님이나 남편이 얼마나 안쓰러운지....
남자들의 어깨가...
요즘처럼 약해 보일때도 없는것 같아요
힘내서 태임님..남편분도요
화이팅!!해드릴께요..^^*


황태임(htl102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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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출근중 교통사고를 당하여 고생하다가 올해 1월31일자로
> 다니던 직장에서도 권고사직을 당한 올해 50세인 남편의 어깨가
> 오늘따라 무겁게 느껴져 아침에 일자리 알아보겠다고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눈물이 앞을가려 재빨리 돌아서서 남편에게 들키지는 안았습니다
> 남편이 항상 이방송을 듣는데 힘내라고 전하고싶습니다
> 신청곡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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