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새해가시작되는1월에 사랑하는 막내오빠는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엇는지 누구를 그토록 사랑했는지
가늠만할뿐!!!
진정 오빠의 그마음은 알길 없습니다...
만이보고싶고 여러주위의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아는건지,,,,
너무짧게 생을 마감한 오빠가 원망스럽지만 그마음 이해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못난오빠의 마지막모습이 추하지만 않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문자가 가슴에 박혀 지워지지않습니다..
사랑하는 오빠가 맘편히 사랑하는 사람 실컷보고 그곳에는 술안먹는 오빠이길 바란다고 전해주셔요...
많이사랑한동생이 마지막가는길 못잡아줘서 미안했다고~~~
영원히 오빠를 사랑한다고 알켜주셔요..
2월22일이 오빠의 49제날입니다...
이날 꼭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김광석의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장철웅의 "이룰수없는사랑""
박완규의 "마이웨이"
"
오빠가 조아한 노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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