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많이 흐려요..
이런 날이면 영락 없이 손마디가 쑤셔요..
제 나이 이제 36.
친구는 몇일 전에 전화 왔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네요..
오 ..하나님!
여고생때는 이런 날씨 즐기려고
괜히 조용하고 우울한 노래 틀어놓고
방안에서 끄적이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한가할 수는 없죠.ㅎ
오늘은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집안 대청소를 해볼랍니다.
<근데,이렇게 흐린 날은 라디오에서도 조용한 음악만 틀어주더라구요..>
*작가님, 예전에 이오공감이 부른 노래가 듣고 싶어요~
오.장.박의 '웃어요'도 좋구요...
에공...결혼하고 음반도 다 어디갔는지...
빅뱅도 좋구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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