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꾸물한 날씨속에 졸업하는 학생들에 입가에는 환한 웃음이 피어나네요.ㅎㅎ 졸업한지 어그제 같은데...우~~우 벌써 20년이 넘어섰어요.
붙잡을수 없는 시간속에서 이렇게 영재오빠에 가요속으로를 듣다보면 나이를 잊곤하게하네요
고마워요^^오~~~~~~~~~빠!!
그래서말인데요 자전거탄 풍경에 '너에게 난 나네겐 넌'이란 노래를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 듣고싶은데... 꼬오옥 듣게 해 주실거죠! 지금도 열심히 애청하고 있을텐데...ㅎㅎ노래가 나오면 좋아하며 깜짝 놀랠거에요!ㅎㅎ부탁해요.
실은 음악신청 처음해보는 왕초보라 엄청 떨리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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