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정현주
2009.02.12
조회 58
서울시립대환경공학부 박영권의사악한음모를 썼던 정현주라는 사람입니다. 초안작성도 안한채 즉석해서 글을 작성해서 올린탓으로 내용에는변함이 없지만, 문장이 아주 엉망으로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밤11시부터 다음날아침 새벽5시가 넘도록 열을받고 졸면서 쓴글이라 반말에 존대어에 글을읽어보니 엉망그자체 창피해서 어찌 얼굴을 들고 다닐지 걱정이 됩니다. 그건그렇고요. 저는 원래 카톨릭신자인데 오래전부터 CBS 음악을 듣고있습니다. 노래듣는데 뭐 카톨릭신자는 안되고 ,불교신자도 안되고, 그런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CBS 음악과는 각별히 제생활의 일부분으로 즐겁고,기다려지는 하루의행복 같은것이었습니다. 몇달전(2~3개월전) 부터는 어째 방송이 좀이상하다는 느낌이들어요.
안듣는날이 차라리 마음이 더 편하곤해서 요즈음 안듣는날이 더 많습니다. 왜냐면 먼저도 말씀드렸듯이 그런이유로해서 많이 고통받았고 지금도 받고있는지라 (그것도100%억울하게) 그러다보니 그것에관한 생각을하면 피가 거꾸로솟고, 온갖억울함과 분노에관한 단어를 꺼내어도 모자란듯합니다.
그만큼 억울하게 당한것이겠지요. 잘못없는 사람을 모함해서 죽이려한다? 요즈음같이 밝은세상에도 이런일이있고, 또 그런일을 직접당하고보니 말로는 다 표현할수없습니다. 지금도 박영권네가족은 저를 틈만나면 헤치려하구요. 그것도 사람을사서 일을시키지요.
제가다니는 명동성당에도 사람을 집어넣어 일을 꾸미려한것이 들통나 지난주에는 연세많이드신 신부님께서 제말을 빌어 호통을치셨답니다.
첫번째는 ; 분쟁을 조장하는 자는 마귀 라는것과
두번째 ;마귀가(귀신. 악령) 성수를 마시고 몸에서 빠져나간 이야기며,

왜이런 이야기를 하셨냐하면요?
박영권네 집에서는 그부모가 교회나 이런쪽으로 믿음이 없습니다.
그들은 오로지 무당굿거리를 주로하는것같습니다.
제가 우리진도를 데리고, 산책하러 나가보면, 제가주로 다니는 산책로에
몇미터 간격으로 무당굿거리 한것들을 갖다놓곤합니다.
악령이 제몸에 붙기를바라고 하는것이지요.
명동성당에도 사람을 집어넣어 온갖모함을 하다가 결국 제귀에 이말이들어왔습니다.
전 신부님께 이 사실을 다 말씀드렸고, 지난주 미사시간에는 마귀를 쫓는 방법등을 오랜세월을 성직자로 생활하시면서 터득하신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분쟁을 조장하는자는 마귀,사탄 이라고, 잘라 말씀하시며, 더는 남을 모함하고, 헐뜯지 못하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요즈음CBS 방송에 많이 제가 실망한것같습니다.
그래도 매스컴인데, 라는 인식이 강한지라 쉽게 어느 개인의말을 얼핏 얼핏 빗대어한다는 것이 참 놀랍기도 하구요.
요즈음은 차라리 방송을 안듣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먼저 쓴글에서 무례한점이 있었다면 ,영재님께서 이해해주십시요.
봄이 다가오는데 항상 건강들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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