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오후 아직 비는 내리지않고
창밖에서 들리는 모델하우스 철거 소리,,,저녁이 오는 소리와
섞여서.
유영재님
50대에도 갖이하는 제 친구가 가요 신청해보라고해서 ~_~
그녀가 좋아하는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
정미조의 '개여울,,,'
영재님 가요속으로 늘 아낌없는 사랑을 드려요!
비와 그대 목소리,,,
이은주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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