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가버렸어요 ㅋ~~
서민정
2009.02.07
조회 32
13년을 나의 편의를 위해 달리고 애썼던
나의 애마가 더 이상 견디기 힘든가 봐요
중간중간 많이도 고쳤는데 이젠
차값보다 수리비가 3`4배 더 든다니 고쳐야
할지 폐차를 해얄지...
그동안 참 많이 수고 해줬는데
폐차 하자니 눈물이 나고 수리하자니
비용이 만만찮고..
어찌 해얄지 모르겠어요
영재님 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제 첨 버스 타고 퇴근하는데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여긴 교통이 많이 불편 하거든요
일산인데도 차가 한시간에 한대 밖에 안다니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예요
15분거리인데 어제 한시간 걸려 집엘 갔으니까요!!
출근이야 시간 맞춰 타면 되는데 퇴근은
꼭 시간 맞추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거든요
그저께도 12시까지 야근 해얀다고
사연 보냈자나요
참 감사드려요
힘이 많이 됐어요
직원들이 많이 신기해 하더라구요
지금도 퇴근 시간 지났는데 이글을 쓰고
가려고 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방송이 된다면 꼭 월욜에 보내주세요
버스를 타면 들을 수가 없으니////

신청곡 인순이 거위의 꿈
장윤정 꽃
캔 내 생의 봄날은 간다
이상우 슬픈 그림 같은 사랑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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