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주부이며 직장인 입니다
출근하자마자 레인보우켜놓고 퇴근때까지 듣습니다
아주친한 친구 미옥이가 있는데 어느날 보니 그친구도 레인보우 팬이더라구요
전 안양살고 그 친구는 인천사는데 매일 이방송을 들으면서 좋은노래 나오면 메신져로 이노래 좋지? 하면서 공감합니다
친구는 아주 귀한 보석같아요 살다보니 친구가 소중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하고 지금도 매일 메신져로 이야기하고 틈만나면 난납니다
이친구와 노래방가면 저한테 이노래 불러 달라 저노래 불러 달라 하곤하는데
친구의 우정이 함께 하길 바라며 오늘은 님은먼곳에 를 함께 듣고싶습니다 한분더 말하고 싶은데 경필 오빠 와도 함게하고 싶어요
얼마전 둘이 여행다녀온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들어가질 않네요
아쉬워요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