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렛을 주고 받는 "발렌타인"데이라고
하죠~ 한달후엔 보답을 하는 화이트 데이...이런 정체모를 이벤트에..
온 국민이 거의 장단을 맟추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우리 여자들 정작 남자들은 초콜렛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무조건 "여자가 남자한테 초코렛 주는날"로 인식이
되버렸죠~ 어제는 남편이 퇴근을 하면서 직장 여직원이 찹쌀떡을 초코렛
대신 받아왔더군요..속에 달콤한 팥앙금이 들어있는 찹쌀떡..
어디서 유래된지도 잘 모르는 발렌타이데이의 초콜렛 보다는 우리의
정서에 맞는 찹쌀떡이 정감 가지 않나요?
한번쯤 짚고 넘어갔으면 합니다..여성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렛보다 찹쌀떡을 전해보세요~예쁜 카드까지 함꼐 주면 더욱 좋을듯
싶네요....인천은 비가 조금씩 오는데 좀더 많이 왔으면 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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