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서 맘껏 노래하시길...
한금선
2009.02.06
조회 34
함께 하는 기타동아리가 있습니다.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분들인데 그 중한 분이 엊그제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힘들고 지치셔서 많은 시간을 같이 할 순 없었지만 기타치고 노래하는걸 무척 좋아하시던 그 분의 환한 미소가 자꾸 생각납니다. 부디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맘껏 기타치며 노래하시길... 남겨진 부인과 아이들께도 기운 잃지 마시라고 전해드리고 싶구요 평소 그분이 잘 부르시던 고한우의 암연을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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