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고마웠습니당^^
김혜자
2009.02.09
조회 63

어제...
날이 너무 좋았지요
저는 강화도로 가고 있었답니다..

홍서범님의 불놀이야..들려주시더군요^^
차의 문을 열고 얼마나 열심히 따라 불렀는지...
덕분에(?) 강화도의 멋진 일몰도 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52년에만에 큰 보름달이라죠^^
저다마의 마음 속 소원을 빌어 보시고..
2009년엔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신청곡도 남깁니당
혜은이님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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