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맞선 주선
강현철
2009.02.05
조회 51

전 직장동료이자 주말등산 파트너 윤종창
올해 나이 43세 제가 보기엔 신랑감으로는 최고인데...
요즘 여성들은 젊으나 늙으나 꽃미남만 좋아하니 참~
그래서 제가 친구 여동생을 소개 시켜주기로 했습니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곡 올림니다.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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