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2월에 들어서면서 감사할 일이 줄줄이 생겼습니다 ^*^
첫 번째는 시각 디자인 전공인 막내는 졸업 하기 전에 취업이 되어
출근한지 오늘이 3일 째입니다
두 번 째는 큰 딸아이에게 부하 직원이 생겼노라 하고
세 번째 ... 남편의 일이 꾸준히 있다는 것이 남편을 행복하게 합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요즘 제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
입춘대길 .....
경제까지 꽁꽁얼어 유난히 추웠던 겨울은 이제 꼬리를 내린 듯합니다
다가오는 봄은 모든 이들에게 대박 나는 소식으로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신청곡 ~
윤 태규 마이웨이
김동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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