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혜숙님, 그런 깊은 뜻 까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들꽃을 하나씩 알 게 된 것은 4, 5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어요.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가 참 쏠쏠하더라구요.
복수초가 다른 예쁜 이름을 많이 갖고 있었네요?
그래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우고 또 배워야 합니다.
복수초에 대한 무시무시한 얘기는 지가 지어낸 얘기거든요. ㅋㅋㅋ
그 정도가 무섭다면 다른 꽃 전설은 어쩌시려구요.
꽃에 대한 전설은 아직도 많답니다. 그 전설을 밤에 읽으면 아주 무섭죠.
담번에는 노랑매미 전설에 대해서 알려드립죠.
이혜숙님의 글에 복수초에 대한 궁금증이 더 풀렸을 황덕혜님께도 좋은 정보가 되었겠어요.
정성미님은 아주 잘 알고 계시던데...
아무튼 감사해요. 그리고 냉전회복하셔서 남편분하고 친하게 지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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