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가 영 그래서 아침일찍 동네근처 찜찔방엘 같은데..........
세상에나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많으시던지 말씀을 나누시며 재밋게 지내시는걸보구 참 여자들은 날씨에 민감들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덕분에 기분도 업되서 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라면 브라운 아이즈인데 여러 노래중에 선택해서 한곡 들려 주세요....
오늘같은 날엔 잘 어울릴것같아요
아쉽게 해체를 해서 볼수는 없지만 방송으로밖엔 들을수 밖에 없네요
노래도 참 잘하고 음색도 흔하지 않은 목소리였는데 ......
브라운아이즈 곡 중에 선곡부탁함니다
오늘도 좋은방송 부탁함니다
의왕에서 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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