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주로 어학 여수간 딸아이 한태서 전화가 왔어요
호주는 백년 만에 챃아온 더위에 정말 덥다고 ,,,
능력없는 부모 만나 자기가 벌어서 공부 하겠다고 갔는데
농장에서 과일 따는일이 많이 힘들건데
그래도 이 못난 엄마 걱정 할까봐 힘 안들다며 히밍ㅆ는 목소리로
걱정 하지 말라내요
어느덧 커서 이 엄마를 생각해 주는 딸아이가 너 ㅡ무 고마워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 글 올림니다
"영재씨 착한 우리딸 문정이 한테 힘내라고 한마디 외쳐 주세요 ?"
그리고 건강 잘 챙기고 공부 잘 하고 오라고도 전해 주세요
그러면 이 방송 인터냇으로 들으면 힘내서 잘 하겠죠?
딸 아 ?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우리딸 하 이 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