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자랑 할려구요?
이민자
2009.02.06
조회 30
오늘 호주로 어학 여수간 딸아이 한태서 전화가 왔어요
호주는 백년 만에 챃아온 더위에 정말 덥다고 ,,,
능력없는 부모 만나 자기가 벌어서 공부 하겠다고 갔는데
농장에서 과일 따는일이 많이 힘들건데
그래도 이 못난 엄마 걱정 할까봐 힘 안들다며 히밍ㅆ는 목소리로
걱정 하지 말라내요
어느덧 커서 이 엄마를 생각해 주는 딸아이가 너 ㅡ무 고마워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 글 올림니다
"영재씨 착한 우리딸 문정이 한테 힘내라고 한마디 외쳐 주세요 ?"
그리고 건강 잘 챙기고 공부 잘 하고 오라고도 전해 주세요
그러면 이 방송 인터냇으로 들으면 힘내서 잘 하겠죠?
딸 아 ?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우리딸 하 이 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