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기로 하고 고향인 대전에 내려갑니다.
졸업하고 한참동안 못보다가 이제서야 하나둘씩 연락이 다 좋은 시간을 같이 하게 되었읍니다. 힘들어도 힘든줄 모르고 늘 새롭고 들뜬듯이 지냈던 고등학교시절만 생각하면 아 지금도 웃음이 자연스레 지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힘든시기에 복고의 유행을 즐기는 지도 모르겠네요.
과거의 힘들줄도 모르고 지냈던 시간을 떠올리고 싶어서 말이죠...
아마 방송이 시작할때즘 고속도로에서 듣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랫만에 1980년대 후반에 즐겨듣던 이선희씨의 한바탕 웃음으로를 듣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방송 열심히 듣고 있읍니다. 유영재님의 진행이 참 부드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친구들과의 추억을 즐기며...
장용기
200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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