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올해는 언니의 해인가봐요
어찌 그리 좋은일들만~~
운수대통!!! 만사형통!!!
에구구~~부러버라!!!
울딸은 디자인을 못하잔아요
그래서 취미로 그림을 그리라고
했더니 유화 하겠다고
재료비 달라고 하더군요
지가 앙증맞은 그림을 좋아해서
그림그려 액자에 넣어 장식하자
했더니 그러마 하더군요
언니 크게 한턱 쏴야 하는거
아녀요 ㅋㅋ
한완숙(pys63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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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은 2월에 들어서면서 감사할 일이 줄줄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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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는 시각 디자인 전공인 막내는 졸업 하기 전에 취업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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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한지 오늘이 3일 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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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째는 큰 딸아이에게 부하 직원이 생겼노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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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 남편의 일이 꾸준히 있다는 것이 남편을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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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
> 요즘 제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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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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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까지 꽁꽁얼어 유난히 추웠던 겨울은 이제 꼬리를 내린 듯합니다
> 다가오는 봄은 모든 이들에게 대박 나는 소식으로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
> 신청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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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태규 마이웨이
>
> 김동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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