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래.
김미숙
2009.02.07
조회 33
정운언니 많이 아프셨나이까?
좋은 거는 다 달여 마셔놓고 아프다고 하면 안되지.
유가속 덕분, 영재오빠가 많이 기도해 주셨겠죠.
그러게 유영재가요속으로와 함께 하면 행운이 찾아오죠.
다행입니다. 언제 입원하고 퇴원했군요. 속전속결인거여?
잘했어요.
유가속을 함께 하면 그 행운의 바이러스가 내 주변까지 번지더라구요.
제작년에도, 작년에도 저와 친했던 고3 학생들이 글쎄 Y 대를 몇 명이나 갔더군요.
거기 합격하리라고 꿈도 못 꾸었다는데 그것도 다 영재오빠의 좋은 기가 뻗쳐서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힘내세요.
주경언니도 병원에 입원한 거 아닌지, 며칠 안보이면 다 병원에 입원중이려니 생각이 들겠어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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