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 ....무언가 풍성한 날이건만....
남편은 처갓집에..아이들은 외가집에 ...보내서 보름나물과 오곡밥먹고오라했고..
저는 아마도 객지에서 한술뜨겠죠??
제 더위가져가실분~~~~~~~~~~아낌없이 모두 드리리..하하하
그리고...오늘..
건강검진받는날이건만...에고...
그것조차 시간못맞추고 새벽밥하고 상차려놓고 나가기전 잠시~~
요즈음 ..
유가속이 궁금해 죽을지경입니다.
겨우 듣는건 노래2-3고....영재님 목소리 잠깐...
이거 사는거 맞나??
2월이 고비입니다.
여러분~~~기도많이 해주세여...
그냥...술술 휴지 풀리듯 잘풀리게 해달라고...아셨죠?
특히...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습니다...모두에게..하하하
내가 좋아하는 책선물도 받고.
도박사 책다읽고 독후감도 써야하고..
시나리오 2편도 읽고 ...어떤가 얘기도 해주어야하고..
영화판 떠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소매끝잡고 놓아주질 않는군여
하지만 싫진않아여~!~
너무 가족영화가 없어서 많이들 시나리오를 올리지만...썩~~
읽을땐 좋은데...영화로서는 꽝이니...어찌하나~~~
저지금 이글올리고...바로씻고 ....문제아 정리해주러갑니다.
힘들지만....성취감은 죽여줍니다.
잘될꺼라는 희망을 팍팍 주면서 일하긴한데...
피부로 느낄정도로 상황이 굉장히 안좋답니다.
사람들이 그냥 넘길일도 싸우고...포악해 집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미친녀자모냥...히죽거리고 웃고다닙니다.
웃는얼굴에 화내겠습니까..
차분히 여기저기 둘러보고 .......많은글 올리고 싶네여
그럼...
우리 오늘도 또 파이팅해보아여~~~~~~~~^^*
신청합니다......거북이 노래 아무거나...//이승철노래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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