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뽀글이 머리 어떻한데요~!
최자영
2009.02.02
조회 28
동네 언니가 미용학원을 다녀서
배운 솜씨를 발휘 해보겠다고 해서
머리를 맡겼는데 너무 뽀글거려서
시골 아줌마스타일이 되어 버렸어요
남편 올 시간은 다 되어가고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영재님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ㅠㅠ

노래 신청으로 맘을 달래 봅니다

울고 싶어라
개똥벌래
찻집에 고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