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려지나봅니다
그제와 오늘
포근한 날씨인데도 가슴에 부는 찬바람 어쩔수가 없네요
한 가정에 내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아이들과 남편에게 평온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병원을 오고가는 길
한강을 바라보면 괜시리 눈물이 고입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수는 없잖아요 로 시작하는
조경수씨노래(정확한지 모르겠네요)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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