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은 이른봄처럼 햇살이 따뜻했던거 같습니다.
베란다에 가득한 햇살로 아이들과 놀았거든요..
^ㅡ^
아이들이 때마침 낮잠에 드는 바람에~
이렇게 제때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매일 듣고는 있어도 한번 참여하기란...
아이들이 어려서 뒤치닥거리하다보면 하루가 어찌 가는지 정신없이
지나버리거든요. 후다닥...
그러다보면 정작 제 시간은 어디로 갔는지..
파김치가 되어서 잠드는 하루하루.
그래도 이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시간이 결코 되돌아 오지않을 시간이란걸 잘 알기때문입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되면 정말 그립겠죠...~~
그래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때론 가장 힘들때가 가장 행복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이웨이[My Way]/윤태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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