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비에스를 사랑하는 애청자 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 프로를 들으면서 일을 한답니다
저와 19살 차이나는 그,,(아기, 아들)이라고 제가 부르곤해요,,ㅋㅋ
저와 나이차이가 많지만 그가 좋아하는 7080노래를 저도 좋아해서 세대차이는 못느낍니다,,
그를 알게 된지도 벌써 3년,,
젊은 연인들 이노래 그가 운전하면서 불러서 알게 됐는데 좋더라구요~
들려주세요~~
일할때 꼭 라디오를 들으면서 하니까 제 사연 나오면 반가워할꺼에요~
이 프로에서 우리 자기가 많은 추억을 떠올리고 노래 따라부르고 좋아해요~
얼마전 그와 함께 진짜진짜 좋아해 뮤지컬 보러갔었느데,,저는 그런 추억이 없어 모를겠지만 그에겐 그런 뮤지컬의 내용이 추억이 되어 참 기쁜 시간이었어요~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 우리 이쁘게 평생토록 잘 지내자고 말해주세요~
사랑해요~^^
그로 인해 제가 많은 구경도 하고 항상 기쁘게 잘 지낸다고,,꼭 전해주세요~
너무나 제가 제 몸처럼 아끼는 사람이라고도 전해주시구요~
그리고,,우리 아기들,,(강아지 2마리)들 지금처럼 이쁘게 잘 크라고 전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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