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소녀
신상섭
2009.02.02
조회 21
고교시절 같은반 여자친구를 짝사랑만 하고
말한 마디 건네지 못하고
그 소녀를 좋아 하여
기타를 치며 즐겨 부르던 노래를 듣고 싶군요
지금은 어디에서 사는지 모르지만
오늘같날 회색빛 하늘을보며 옛추억에 젖어 보고 싶군요
꼭 들려 주세요
김정호: 이름 모를 소녀
:여고 졸업반
:목로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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