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요 바빠~~잉
김주란
2009.01.29
조회 21
안녕하세요^^
1월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부가세신고에, 연말정산에, 결산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큰 명절인 '설'이 껴있어서
1월이 더욱더 짧게 느껴지네요

1월은 정말정말 행사도 많았어요

1월 3일은 울남편 생일
1월 23일은 울친정아버지 생신
1월 27일은 울친정어머니 생신

그리고
오늘 1월 29일은 우리 큰아이 생일이예요
생일이라고 웬만하면 다 봐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징징대고
또 5살이라 말이 되지만 말안되는 소리를 하며
제 속을 박박 긁어놔서 출근하기전 큰소리를 내고 나왔네요
그래서 속이 많이 상하네요


제가 위로 받을 수 있는 곡을
유영재님이 선곡해주시면
좋겠는데요..^^
부탁드립니다.

3일 남은 1월, 유가속과 유가속 애청자들 모두모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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