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님들이 4시가 되면 모여드는 곳~
유가속에서 언제 한번 뽀얀 목련꽃이 피면 도시락 싸들고
소풍한번 가보죠~~
최성수의 목련꽃 필때면~ 저도 듣고 싶어요..
병원에서 밖에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 부지런한 어떤(?)
여인네가 빨리 쾌차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 여인은 유가속의 기둥인데요..지루해도 조금만 참고 건강
되찾아 빨리 짜~잔 하고 나타나세요~님~~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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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봄날같지요?
> 오늘이 입춘이랍니다.
>
> 한겨울의 추위보다 더 맵게 느껴지는
> 으시시~~꽃샘추위없이 봄으로 살짝 건너갔음 좋겠어요.
> 아하 몇년전엔 2월말 3월초에도 흰눈이 내렸으니까..
>
> 아직은 이르지만
> 마음만은 봄을 향해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 봅니다.
>
>
> 최성수 목련꽃...??!!(제목을 잘 몰라요)
> 양희은 하얀 목련
>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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