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순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미
2009.02.04
조회 30
저두 한때 에어로빅을 한적 있었죠
첨엔 못따라해 챙피하기도 하고
기억력도 퇴색해 새론 작품들 배워도
배워도 모르겠더만 3개월이 지나니
어느정도 따라 가더라구요

스트레스도 싹~~풀리고 땀도 마니나고
넘 좋은데 지금도 하고싶지만 시간표가
따로 있어 저같이 가게 하는사람은
맘뿐이죠

나이는 상관마세요
좀 다니다보면 왕언니로 모든분들이
따라 올겁니다

제 친구도 요즘 노래에 맞는 춤을
배우려고 하는데 다들 2 30대라서
챙피하다고 하는걸 용기를 줬어요

첨부터 잘하면 누가 배우냐고
난 배우고 싶어도 시간이 없는데
얼마나 좋냐구요

순옥님 열씸히 하셔서 살도 빼고
이쁜 s라인 만드삼요



최순옥(choiso4u)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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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님!!
> 안녕하세요?
>
> 예전부터 배우고싶던 에어로빅을 접수하고나니 넘고민이되요
> 회원중에 제가 나이가 제일많더라구요
> 오늘까지 3일째인데요
>
> 화요일마다 작품이 나가는데
> 어제는 백지영의 입술을 주고 안무를 해야되는데
> 선생님이 아무리 가르쳐줘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 몸과마음이 따로놀고요 손과발도 따로노니..어쩜좋아요
>
> 운동을해야좋다고해서 헬스도몇년했는데 넘지루하고 재미가없어서
> 에어로빅으로바꾸니 시간도 잘가고 땀도많이나서 좋은데
> 너무어려우네요 그래도 당분간 열심히 노력해보려고요
>
> 백지영의 입술을주고 안무연습해오라고해서 연습하려고요
> 그래서 신청곡 부탁합니다
>
> 백지영- 입술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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