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선물
경정선
2009.01.27
조회 16
설연휴동안 무지힘들었어요 시어머니와 같이 살기에 형님내가 올라오거든요 대전에서요 만두빚구 식혜하구 떡하구,,,
세시누이네 가족들,,그래두 흐뭇해요 웅성웅성한명절이이젠 좋으니말이에요 오늘은 참 한가롭게 음악에 빠져좋네요 (소리쳐)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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