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빠!
설은 어찌 보내셨나요?
엄마도 못 보고 오신 건 아닌지.
이번 설에는 한 형부가 아침 차례에 참여하는 이변이 있었어요.
그냥 든든하고 넘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며 재미있게 보내서 마음 뿌듯 합니다.
오늘 네 시 이전에 다 보내고 조용히 유영재가요속으로와 함께 하려 했는데 그것 참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좀 지각했습니다. 하하
1부 후반부터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커피를 좋아하는 우리 아빠와 차 한 잔을 하면서 최고의 방송, 영재오빠와 놀아 보려 합니다.
오빠도 커피 한 잔 드실라우??
따끈따끈 유들유들한 커피 한 잔 때리고~~ ㅋ gogo
오빠, 어젯밤에 한 판 했는데, ㅋㅋㅋ 몇 시간 해도 천 오백원 밖에 못 땄습니다. 관절염 생기겠더라구요.
그리구, 좋은 소식 하나는 아빠가 세뱃돈 이만원을 주셨고, 엄마는 입을 닦으셨습니다.
오빠도 많이 뜯기셨군요. 크하하하....
노바디~ 원~~ 더~~ 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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