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집중 강의 기간 동안 친구들과 오래간만에 노래방에 갔는데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이 요즘 많이 들어본터라 자신있게 친구와 같이 불렀는데 박자 무시, 음정 무시... 좋은 노래를 망친 것 같아 맘이 편하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신청한 개똥벌레니, 사랑으로니, J에게 등은 그대로 편하게 불렀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얘기했죠. 노래부르는 취향이 한결같이 비슷해서 좋다고... 7080의 편안한 노래... 어느새 저와 친구들의 나이가 그렇게 되었네요~~ 친구들을 더 많이 사랑해야겠어요. 사랑할 수 있을 때 아주 많이...그리고 범희와 천희에게 사랑을 담아 노래를 선물하고 싶어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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