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080세대가 되었나 봅니다.
최선희
2009.01.28
조회 28
박사과정 집중 강의 기간 동안 친구들과 오래간만에 노래방에 갔는데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이 요즘 많이 들어본터라 자신있게 친구와 같이 불렀는데 박자 무시, 음정 무시... 좋은 노래를 망친 것 같아 맘이 편하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신청한 개똥벌레니, 사랑으로니, J에게 등은 그대로 편하게 불렀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얘기했죠. 노래부르는 취향이 한결같이 비슷해서 좋다고... 7080의 편안한 노래... 어느새 저와 친구들의 나이가 그렇게 되었네요~~ 친구들을 더 많이 사랑해야겠어요. 사랑할 수 있을 때 아주 많이...그리고 범희와 천희에게 사랑을 담아 노래를 선물하고 싶어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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