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러게요
김미숙
2009.01.29
조회 45
저두 뉴스에서 봤습니다.
이런걸 두고 청천벽력이라는 말을 하는 것이 맞아요.
주경언니, 이 소식 가져올려구 뜸했었던 건 아닌지.
젊은 나이인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 분에 대해 알지는 못하나 먼저 가신 님, 명복을 빕니다.
그 분이 바로 옆에 계셨었군요.
항상 몸 건강하시구요. 언니 몸도 좀 챙기십시오.
천년만년 살 것 같지만 사람의 목숨은 사람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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