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이야기 ..
손정운
2009.02.01
조회 52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2월 첫날에 느긋한 휴일들 자~~~~알 보네고 계시죠들 어젠 따뜻한 봄기운에 금방이라고 , 새싹들이 나올꺼 같더니만 오늘은 쪼메 춥네요 . 어제 방송듣으닌깐 . 암튼 우리사람들 . 어쩜 그리 한결같은 맘 들인지 봄이라고들 호들갑 .ㅎㅎ 또 추워 봐요 , 아이구 춥다고들 . 하실껄요 , 암튼 2월 한달 좋은일 행복한일만 있게 해달라고 빡쎄게 주문 걸어 봅니다 . 저뿐 아니라 울 모두에게요 . 모든 생각은 생각하기 나름 인것 같아요 . 예전에 친구가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요 남자 동료들이 점심때 보신탕을 먹으려 간다고 하니 서슴없이 따라가닌까 다른 여자 동료들이 머시라 , 보신탕도 먹여??? 하니 뭐든지 맘 먹기 달렸다고 . 말입니다 맛있다고 먹음 먹는거지 못먹는게 워딜 있느냐구 말입니다 그러니 난 못먹어 ..란 말은 없대요 그저 안좋아할 뿐 이라고 .. ㅎㅎ 그친구가 늘상 하는말이 ,있었는데 멋지게 서른살 까지만 살겠다 했는데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 진짜루 서른살 까지만 살았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하하하 .. 2월달 모두 모두 행복하시구 DJ님도 울 작가님도 아프지 마시구 유가쏙 언니들도 ,둘두루 .. 행복만 가득하시고 아셔쩌들 .. 네가보고파지면 ,고한우님 노래 신청 합니다 참 오늘 고한우님 생일 이래요 ,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콘써트에 다녀와서 카페 가입해놓고는 한번도 안들어거는 불량 펜 이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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