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어요~
디제이님, 뉴스 들으려고 생각했다가도 일하는 중에는
잘 챙기지 못함에 계속 놓쳤는데
오늘 열한시 드디어 들었답니다.
앗싸~~
그렇다면 오늘 열한시 반에도 또 나오시리라 믿고.
어제 열두시 넘어서인가 여기 홈페이지가 서버를 찾을 수 없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 발길을 돌리면서...
크....... 다시 오리다.
그리고 지금도 접속이 너무 느렸습니다.
용케도 찾았어...
김미숙
2009.02.02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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