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매섭게 불어와 명절을 앞두고 은근히 걱정도 앞서고
군에서 고생하는 두 아들들 생각하니 춥다고 엄살을 피우기도
미안하고 많이 그립네요.
낮에 지인이 방송에 출연해 동행을 했다가 오랫만에 영재님도
만나고 불청객 감기로 고생을 하는 민봄내작가님도
잠깐 만나고 반가웠습니다.^^..
제작진님들과 늘 이 방송을 아끼는 청취자님들도
즐거운 명절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소띠라서 올해는 뭔가 잘 되리라는 희망을 안고
기축년을 맞이했는데 더욱 노력하렵니다.
40대의 마지막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죠.^^..
그리움 가득 안고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 안전운행
하시고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주부님들 고생스럽지만
즐거운 맘으로 명절 맞이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김만준 : 모모
위일청 : 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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