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잘 보내고 오세요...^*^...
유연희
2009.01.23
조회 37
한 사나흘 민들레 꽃향기라도 날아올 듯 봄날 같더니
오늘은 매서운 칼바람이 붑니다 .
오전에 잠깐 은행에 다녀왔는데 어찌나 춥던지요~

이렇게 추운줄 모르고,
오후에 도서관 당번날이라
급하게 다녀오느라 머리를 감고 쫌 덜말리고 갔더니...
머리카락 끝이 꽁꽁 얼었어요.
손도 시리고 볼은 빨갛게 물들고...우스꽝스런 모습입니다.

연휴동안에도 오늘처럼 꽤 추운가 봅니다.
어려웠던 일 잠깐이나마 잊고,
고향에 품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설 보내셨음 좋겠네요!

영재님...봄내언니!
유가속 가족들
건강한 모습으로 긴연휴 끝에 다시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